11월, 2023의 게시물 표시

이스마엘과 이삭

  ( 갈라디아서 4 장 30-31 절 ) 『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 바울은 비유를 들어서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설명했다 . 『율법 아래에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되었으되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 ( 이스마엘 ) 는 여종에게서 , 하나 ( 이삭 ) 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 아브라함에게는 이삭과 이스마엘이 있었다 . 이삭은 사라 ( 자유한 자 ) 에게서 나왔고 , 이스마엘은 계집종 하갈에게서 나왔다 . 이삭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났고 , 이스마엘은 육체를 따라 났다 . 두 아들은 두 언약을 상징한다 .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예루살렘은 율법을 상징한다 . 그런데 ,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이삭을 낳은 사라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는 것이다 .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그림자요 ,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참 형상이며 , 하나님의 약속의 실체라는 것이다 . 이 말을 하면서 이사야 54 장 1 절에 있는 말을 인용하고 있다 . 『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때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멸망당하여 ,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가던 시기였다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킬 것이라는 예언이다 . 이 때 이스라엘은 영적인 의미에서 구원받는 천하만민을 의미한다 . 즉 예수 그리...

옛언약과 새언약

갈라디아서 4 장 4-7 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성령의 법을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의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다 . 그러나 새언약에 참여하지 않으면 , 율법에 근거한 구언약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은 피의 언약이다 . 예수님의 새언약은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가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라는 것이다 . 곧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 부활하는 믿음을 가지는 자가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는 율법 ( 구언약 ) 과 상관없는 자가 되는 것이다 .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언약을 깨뜨렸다 . 그래서 하나님이 장래에 새언약을 주시고 , 백성들의 마음에 새겨 , 하나님이 새언약을 이루어가시겠다는 것이다 . 마음에 새기는 것은 성령이 하시는 것이다 . 그래서 장대에 들린 놋뱀을 바라보는 자마다 성령께서 마음에 인을 치시는 것이다 . 예레미야 31 장 31-34 절에서 새언약에 대해서 예언을 했다 .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

하나님처럼 되는 것과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하나님처럼 되는 것과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창세기 3 장 22 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와 같이 하나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더라도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성격을 그 이름 속에 담아두신 뜻을 이해하고 있었다면 당연히 의문을 가졌어야 하는 것이다 . 의문을 갖지 않으니까 아담을 몇 천년 동안 파렴치한 나쁜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므로 , 하나님처럼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은 인간들의 생각일 뿐인 것이다 . 예수님이 하나가 되기 위하여 오셨는데 , 창세기 3 장 22 절에서는『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라고 말하는데 , 교회사람들은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 라고 생각한다 .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와 연합하여 한 몸이 될찌니라 에서 한 몸의 하나는『선악을 알게하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가 되었으니』의 하나 ( 히브리어 에하드 ) 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 . 『하나처럼 되었다』라는 것은 교묘한 술책이다 . 본래는『하나가 되었다』 라는 말인데 , 『하나같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 어떻게 하나가 되었는가 ?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인 것 처럼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고 그것과 하나가 되었다』 라는 것이다 . 『아버지 하나님처럼 되었다』라는 말은 완전한 동질성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 『하나님 처럼이 아니라 ,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다』라고 말해야 맞는 말이다 . 예수님이 우리와 하나가 되기 위해 마지막으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모든 것을 마치면 우리와 하나가 된다는 것인데 , 이미 창세기 3 장에서 하나가 되었으면 무엇 때문에 예수님이 이렇게 힘들게 기도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서 볼 때도『하나가 된 것 처럼』은 사단의 술수이요 거짓말인 것이다 . 인간들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지 않았으니까 예수님이 기도...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창세기 2 장 8-9 절『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율법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명령이었다 . 이 명령 ( 계명 ) 을 주신 목적은 두가지인 것이다 . 첫째는 너희들은 다 죄인들이라는 것을 알려주신다 . 두번째는 너희들은 율법을 통해서 타인을 정죄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 이것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행위이다 . 이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것과 같은 것이다 . 하와 ( 온 인류를 상징 ) 뱀 ( 사탄 ) 의 미혹으로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다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가 곧 율법에 해당되는 것이다 . 그리고 첫사람 아담에게 그 열매를 주었다 . 첫사람 아담은 그리스도로서 죄의 몸을 주는 역할을 한다 . 세상에 육체로 태어나서 죄의 몸을 세상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다 .     에덴동산에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있으며 , 생명나무도 있었다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율법을 상징한다 . 히브리서 9 장 4 절에서 말하고 있다 . 『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언약의 돌판은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의미한다 .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 ( 하늘에서 내려 온 생명의 떡 ),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성령을 의미하는 것이다 . 율법을 의미하는 돌판들은 바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상징한다 . 하나님이 율법을 통해서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다 . 선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고 , 악은 사탄의 유혹을 따르는 것이다 . 선...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 창세기 1 장 6-13 절에서 『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궁창위의 물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의미하고 궁창 아래 물은 율법을 상징한다 . 율법은 죄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 궁창 ( 하늘 ) 은 물덩어리 속에 있는 것이다 . 물덩어리 위 ( 궁창 위의 물 ) 에는 하나님의 신 ( 성령 ) 이 운행 ( 품고있음 ) 하고 있다 . 창세기 1 장 2 절에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궁창 아래 물은 흙덩어리로 표현된다 . 창세기 1 장의 말씀과 대비시키면 인간 ( 영 ) 은 흙탕물 속에 갇혀 있다는 말씀이다 . 마찬가지로 인간의 몸도 흙탕물과 같은 그런 존재라는 것을 말해주신다 . 물은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뉘는데 ,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에 속한 말씀과 땅에 속한 말씀으로 나뉘게 된다는 것이다 . 하늘에 속한 말씀은 성령 충만한 말씀이고 , 땅에 있는 말씀은 성령이 없는 말씀 ( 율법 ) 이다 . 흙에 갇혀 있는 인간들은 모두 하나님의 율법에 갇혀 있는 자라는 것이다 .

사람의 딸들과 하나님의 아들들

  사람의 딸들과 하나님의 아들들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에 대해서 성경학자들은 세가지의 경우로 해석을 하고 있다 .   첫째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경건한 사람 셋의 후손이고 사람의 딸들은 가인의 후손이라고 하기도 하고 ,   둘째는 하나님의 아들은 타락한 천사이고 사람의 딸은 이 세상 아름다운 여자라는 것이다 .   셋째 ,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고 사람의 딸들은 믿음의 약속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   이 부분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노아의 홍수가 왜 일어났는지를 알 수 없게된다 .   사람들 중에는 범죄한 천사가 여자의 미모를 보고 육신이 되어서 같이 결혼을 하고 후손을 낳아서 그 후손이 네피림이라는 고대 용사가 되었다 라고 한다 .   타락한 천사와 미모의 여자가 결혼을 해서 신화에서 볼 수 있듯이 이상한 괴물 같은 존재가 나타났다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   마태복음   22 장   23-30 절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   천사들은 사람처럼 시집도 안가고 장가도 안가는 그런 상태라는 것이다 .   천사는 사람과 결혼할 수 없는 것이다 .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들을 타락한 천사 라고 말한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것이다 . 네피림은 " 네팔”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   네팔의 의미는 떨어지다 ,   넘어지다 라는 의미를 갖는다 .   이사야   14 장   12 절에서『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여기에서『떨어졌다』는 말이 바로 『네팔 ( 떨어지다 ) 』과 같은 의미의 단어다 .   네팔이 네필 ( 네피림 ) 로 파생했으며 ,   에베소서   2 장   1 절에서『...

그룹과 두루도는 불칼

  그룹과 두루도는 불칼 창세기 3 장 24 절에서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생명나무의 길을 지켰다』라는 말을 천사들과 화염검으로 하나님을 떠난 존재들이 생명나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지키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 『지켰다』라는 말은『감추었다』라는 말이다 . 감추신 이유는 볼 수 없게 감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 두었다』라는 말이다 . 그룹 (cherub) 은 천사인데 , 법궤 안에는 맛나와 십계명 ,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었다고 전한다 . 즉 법궤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 ( 율법 ) 이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천사인 것이다 . 『두루도는 화염검』에 대해서『두루도는』이 말은『뒤집어 엎는 , 완전히 바꾸는』이라는 의미다 . 화염은 창세기 3 장 2 절에서 묘사된 것처럼 불꽃 ( 여호와 하나님 , 또는 여호와의 사자 ) 이고 , 검은 칼이다 . 그런데 성경에서 검은 성령 ( 또는 하나님 말씀 ) 을 표현한다 . 즉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다 . 생명나무의 길을 하나님이 지키시는데 ,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으려면 천사들을 만나야 되고 두루도는 화염검을 맞아야 된다 . 천사들을 만나고 두루도는 화염검을 맞으면 죽게된다 .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기 위해서는 천사들이 지키는 율법을 통해서 자기의 의가 죽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감추어진 그리스도를 만나라는 것이다 . 그러면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주신다는 것이다 .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기 위해서는『자기의 의가 죽어야 된다는 것』이 1 차적인 의미를 담고있다 . 천사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하나님의 생명나무의 길을 지켰다는 말은『감추었다』라는 말인데 , 마태복음 13 장 9-17 절의 씨뿌리는 비유를 예수님의 말씀을...

포도주와 떡

  포도주와 떡 요한복음 6장 53-55절에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마가복음 14장 22-24절에서 "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포도주는 피를 상징한다 . 피는 죄를 대속하는 것이다 . 그래서 예수님이 율법에 따라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율법에 따라 죄가 죽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즉 율법의 완성인 것이다 .  『이 잔은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와 연합되어 함께 장사된 자를 말한다 . 예수가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었음을 믿는 것과 그 죽음이 나의 죽음이라는 것을 받아드리는 것이다 . 그래서 율법에 대해서 ( 갈라디아서 2 장 19 절 ), 죄에 대해서 ( 로마서 6 장 2 절 ), 세상에 대해서 ( 갈라디아서 6 장 14 절 ) 죽은 자를 나타낸다 . 로마서 6 장 3 절에서도『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예수의 죽으심과 연합되는 것이 바로 새언약에 참여하는 것이다 . 즉 거듭난 자가 새언약에 참여하는 것이다 . 그래서 거듭난 자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말한다 . 아무나 예수를 믿어서 거듭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죽으심과 연합되는 자가 거듭나는 자다 . 그래서 새언약에 참여하게 된다 .   그러나 ...

물과 포도주

  물과 포도주   혼인잔치의 연회장에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물항아리가 여섯개가 있었다고 했다 . 육은 인간의 수를 나타내는데 , 유대인들은 항상 외출하고 오면 사막지대라서 물로 씻어야 했다 . 이것은 장로들의 유전으로 지키던 것이었다 . 물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포도주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 물과 포도주의 차이가 있다 . 예수님이 물항아리 여섯개에 물을 가득채울 것을 말씀하셨다 . 물은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즉 구약의 율법을 말한다 . 아직 복음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 율법이 가득차게 되면 이 율법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된다는 말이다 . 요한복음 5 장 39-40 절에서 영생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으며 , 이 성경 ( 율법 ) 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도하는데 ,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 물항아리는 여섯개인데 , 『물이 아구까지 찼다』는 것은『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것』을 말한다 . 즉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는 말이다 . 『율법을 완전히 지킴으로서 스스로 죄인임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하는데 , 발견하지 못했다』라는 것이다 . 율법을 잘지켜서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다는 말은 물이 포도주가 되었다 라는 말이다 . 물은 구약의 율법이지만 포도주는 신약의 마지막 유월절에『새언약인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다 . 새언약은 율법이 아니라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의 비밀이 있고 , 의인이라 칭함을 받는 놀라운 하나님의 새언약이다 . 율법으로는 완전한 혼인잔치가 될 수 없지만 , 새언약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잔치는 온전한 혼인잔치가 된다는 말이다 . 하나님이 약속하신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 새언약 ) 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요한복음 1 장 50-51 절『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또 이르시되 진실로 ( 아멘 ) 진실로 ( 아멘 ) 너희에게 ( 휘민 )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 아네오고타 )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 톤 휘온 투 안드로폰 )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휘민은 복수이다 . 너희들은 나다니엘을 포함한 모든 예수의 말을 듣는 사람들에게 라는 말이다 . 아네오고타는 과거완료로서 이미 열려있었다 라는 의미다 . 톤 휘온 투 안드로폰은 그 사람 , 그 아들이다 . 즉 사람이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개념이다 . 나다니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했지만 , 예수님은 그 사람 그 아들이라는 표현을 했다 . 그 사람 그 아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 십자가에서 죽어야 할 사람이라는 말이다 . 하나님의 사자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는 것은 창세기 28 장 12-19 절에서 야곱이 같은 체험을 한다 . 28 장 12 절에서『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야곱은 자신이 누워서 잔 곳이 하늘의 집 ( 벧엘 ) 이라고 표현했다 . 천사들이 사닥다리를 타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올라갔다는 말이다 . 이 말이 요한복음 1 장 51 절과 연계되려면 사닥다리가 인자라는 의미가 된다 . 사닥다리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고리가 되는 것이다 . 즉 첫사람 아담 ( 그리스도 ) 은 하나님 나라와 세상과 연결되는 고리인 것이다 . 야곱이 꿈을 꾼 사닥다리는 첫사람 아담 ( 그리스도 ) 을 상징한다 . 그를 통해서 범죄한 천사들의 영이 첫사람 아담으로부터 만들어진 남 녀의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 첫사람 아담은 죄의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