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
창세기 1장 6-13절에서『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궁창위의 물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의미하고
궁창 아래 물은 율법을 상징한다. 율법은 죄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궁창(하늘)은 물덩어리 속에 있는 것이다. 물덩어리 위(궁창 위의 물)에는
하나님의 신(성령)이 운행(품고있음)하고 있다. 창세기 1장 2절에서『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궁창 아래 물은 흙덩어리로 표현된다. 창세기 1장의 말씀과 대비시키면 인간(영)은 흙탕물 속에 갇혀 있다는 말씀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몸도 흙탕물과 같은 그런 존재라는 것을 말해주신다. 물은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뉘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에 속한 말씀과 땅에 속한 말씀으로 나뉘게
된다는 것이다. 하늘에 속한 말씀은 성령 충만한 말씀이고, 땅에
있는 말씀은 성령이 없는 말씀(율법)이다. 흙에 갇혀 있는 인간들은 모두 하나님의 율법에 갇혀 있는 자라는 것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