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언약과 새언약

갈라디아서 4 4-7절『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성령의 법을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의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다. 그러나 새언약에 참여하지 않으면, 율법에 근거한 구언약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은 피의 언약이다. 예수님의 새언약은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가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라는 것이다. 곧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는 믿음을 가지는 자가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는 율법(구언약)과 상관없는 자가 되는 것이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언약을 깨뜨렸다. 그래서 하나님이 장래에 새언약을 주시고, 백성들의 마음에 새겨, 하나님이 새언약을 이루어가시겠다는 것이다. 마음에 새기는 것은 성령이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장대에 들린 놋뱀을 바라보는 자마다 성령께서 마음에 인을 치시는 것이다.

예레미야 31 31-34절에서 새언약에 대해서 예언을 했다.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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