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세례(첫째 사망)와 성령세례(둘째 사망)

물세례(첫째 사망)와 불세례(둘째 사망)와 성령세례(부활)


첫번째 사망은 물심판 때 죄에 대해서 죽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두번째 죽음은 불세례이다. 그래서 성도 역시 육체로부터 나타난 혼이 불에 타 죽은 자인 것이다.(심판) 그래서 성령의 능력으로 하늘로부터 태어난 자가 된다. (성령세례:부활)

물세례는 죄에 대한 죽음을 표현하는 의식이다. 그러나 믿음으로 이것을 받아드려야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물세례는 죄를 씻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죄의 씻음이 아니라, 죄에 대해서 죽는 것이다. 베드로전서 3 21절에서『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물은 죄에 대해서 죽음으로 부활시키는 약속()이라는 것이다. 죄에 대해서 해결된 것이다. 노아의 방주는 물세례를 상징한다.

그래서 두번째로 육체로부터 나타난 혼을 벗고 하늘로부터 오는 혼으로 갈아 입어야만 한다. 혼을 갈아입기 위해서는 성령의 불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준다는 의미는 먼저 성령의 불에 타 죽고,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3 11절에서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누가복음 12 49-50절에서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은 불세례이다. 그래서 부모로부터 받은 혼은 죽고, 하늘로부터 오는 혼(영의 몸)을 받는 것이다. 이를 부활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은 둘째 사망을 거친다. 첫째 사망은 죄에 대한 죽음이고(물세례), 둘째 사망은 혼에 대한 죽음이다(불세례). 혼은 부모로부터 받은 육적 몸을 의미한다. 살을 의미하는 육체(body)와는 다르게, 육적 생명을 의미하는 육적 몸(육신:fresh)으로 표현된다. 그래서 이 육적 몸을 깨끗하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그러나 부모로부터 받은 육적 몸에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망(우상)이 들어있어서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종교심이 있는데, 이 자기를 위한 종교심이 바로 우상(헬라어 사륵스:육적 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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