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라기와 맛나
메추라기와 맛나
출애굽기 16장 13-14. 저녁에는 메추라기(세라브)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וַיְהִ֣י בָעֶ֔רֶב וַתַּ֣עַל הַשְּׂלָ֔ו וַתְּכַ֖ס אֶת־הַֽמַּחֲנֶ֑ה וּבַבֹּ֗קֶר הָֽיְתָה֙ שִׁכְבַ֣ת הַטַּ֔ל סָבִ֖יב לַֽמַּחֲנֶֽה׃
וַתַּ֖עַל שִׁכְבַ֣ת הַטָּ֑ל וְהִנֵּ֞ה עַל־פְּנֵ֤י הַמִּדְבָּר֙ דַּ֣ק מְחֻסְפָּ֔ס דַּ֥ק כַּכְּפֹ֖ר עַל־הָאָֽרֶץ׃
메추라기는 저녁을 상징한다. 죄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쉐라브는 필사의 변화라는 의미를 갖는다. 죄에 대해서 죽으면 생명이
오는 변화를 의미한다. 로마서 6장 5절에서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6장 7절에서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난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쉐라브는 아버지와 아들안에서 말씀이 이루어지면 그들에게 성령이 오게 되는 것이다.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니리(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
출애굽기 16장 4-5절.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니리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제 육일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예비할지니 날마다 거둔 것의
갑절이 되리라
וַיֹּ֤אמֶר יְהוָה֙ אֶל־מֹשֶׁ֔ה הִנְנִ֨י מַמְטִ֥יר לָכֶ֛ם לֶ֖חֶם מִן־הַשָּׁמָ֑יִם וְיָצָ֨א הָעָ֤ם וְלָֽקְטוּ֙ דְּבַר־יֹ֣ום בְּיֹומֹ֔ו לְמַ֧עַן אֲנַסֶּ֛נּוּ הֲיֵלֵ֥ךְ בְּתֹורָתִ֖י אִם־לֹֽא׃
וְהָיָה֙ בַּיֹּ֣ום הַשִּׁשִּׁ֔י וְהֵכִ֖ינוּ אֵ֣ת אֲשֶׁר־יָבִ֑יאוּ וְהָיָ֣ה מִשְׁנֶ֔ה עַ֥ל אֲשֶֽׁר־יִלְקְט֖וּ יֹ֥ום׀ יֹֽום׃ ס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니리』히브리어는 마티르 라켐 레헴(מַמְטִ֥יר לָכֶ֛ם לֶ֖חֶם) 번역하면, 『내가 비를 내리게 하겠다(마티르), 너를 위하여(라켐) 떡(맘티르:기본형은 마타르)을』 개역개정은 떡과 비를 결합하여 하나의 의미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비같이, 또는 떡비 라고 번역했다. 마타르(4305)는
비오다, 비를 내리게 하다 라는 의미다. 비오는 것과 떡을
주는 것을 결합할 것이 아니라, 비와 떡을 분리해야만 그 의미가 분명해진다.
그래서
비와 떡이 동시에 내리는 상징적인 모습이다. 비는 물을 의미하여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물고기를 의미하며, 떡은 보리떡 다섯을 의미한다. 위의 말씀은 오병이어의 표적과 닮아있다. 물고기 두마리에서 물고기는 물을 상징하고, 둘은 구약의 십계명과
신약의 두 계명으로서, 두번째 신약을 의미한다. 신약의 두
계명은 죄 사하심을 얻는 생명에 관한 이야기다.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는 것이다. 오병은 보리떡 다섯개로서, 다섯은 모세오경의 율법을 상징하며, 율법이 완성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율법의 완성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이며, 부활이 오는 것이다. 오병이어의 상징은
예수와 핚께 십자가에서 죽고 함께 부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댓글
댓글 쓰기